KPT 회고
- Keep, Problem, Try의 약자로 Keep은 잘 한 것, Problem은 아쉬운 것, Try는 K와 P 기반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해 작성합니다
- K : 잘 해와서 유지하고 싶은 것
- P : 어려움을 느껴서 개선하고 싶은 것
- T : 구체적인 시도할 내용
- KPT 회고를 오프라인 장소에서 같이 진행한다면 칠판이나 벽에 K, P, T 공간을 두고 포스트잇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
- 이 경우 내가 생각하는 K, P, T를 작성하고 회고를 진행하는 모더레이터가 이야기를 진행합니다
- 허나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경우엔 각자 개인별 KPT를 작성하고, 그것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곤 합니다
- 어떤 방법이여도 상관없고, 팀에서 해보고 싶은 방법을 여러개 시도하다가 팀에 맞는 방법을 사용하면 충분합니다
- 저는 KPT 회고 외에 내 삶의 점수와 깨달은 점, 기억하고 싶은 점도 기록하곤 합니다(4L, 5F 등에서 필요한 것을 융합한 케이스)
4L 회고
- Liked :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?
- Lacked : 아쉬웠던 점,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?
- Learned : 배운 점은 무엇인가?
- Longed for : 앞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?
5F 회고